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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 외국인 주민 한국어 스피킹 멘토링, 10월 2일까지 모집

이촌글로벌빌리지센터의 역할과 온라인 1대3 말하기 방식의 의미를 설명하고, 외국인 주민 대상 무료 한국어 멘토링 일정을 안내한다.

헤드폰을 쓰고 빈 노트북 앞에서 말하기 연습을 하는 성인 학습자를 보여주는 AI 생성 맥락 이미지
기획 기사 관련 이미지AI-generated contextual illustration · K-Study Times※ 본 이미지는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포토일러스트입니다.

핵심 요약

  • 이촌글로벌빌리지센터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한국어 스피킹 멘토링 참가자를 모집한다.
  • 신청은 9월 17일 오후 3시부터 10월 2일 오후 3시까지 받는다.

이촌글로벌빌리지센터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한국어 스피킹 멘토링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9월 17일 오후 3시부터 10월 2일 오후 3시까지 받는다. 전체 모집인원은 36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은 10월 12일부터 12월 17일까지 운영된다. 한 명의 멘토와 세 명의 학습자가 만나는 온라인 1대3 방식이며, 그룹별로 모두 10회 진행된다.

이촌글로벌빌리지센터는 어떤 곳인가

이촌글로벌빌리지센터는 서울시 외국인지원시설망에 속한 지역 생활지원 거점이다. 서울 용산구 이촌로 224 한강쇼핑센터 3층 304호에 있으며, 서울외국인포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고 안내한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센터 이용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연락처도 공개돼 있다.

온라인 1대3 말하기 수업은 어떤 방식인가

이 과정은 한 명의 멘토가 세 명의 학습자와 온라인에서 대화하는 소규모 한국어 말하기 프로그램이다. 공식 공지가 밝힌 핵심은 그룹별 10회, 멘토 1명과 학습자 3명이라는 운영 구조다. 다수가 듣는 강의보다 각 학습자가 반복해서 말하고 다른 참가자의 표현을 함께 들을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이 구조의 실용적인 의미다.

‘1대3’에서 1은 멘토 한 명, 3은 함께 참여하는 학습자 세 명을 뜻한다. 일대일 개인수업이나 많은 사람이 동시에 듣는 공개강좌가 아니라, 네 사람이 한 조가 되어 온라인 대화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된다. 같은 구성으로 10회를 진행하므로 신청할 때는 한 번의 행사보다 일정 기간 이어지는 말하기 과정으로 봐야 한다.

신청자는 공식 공지에 연결된 별도 신청 안내에서 실제 수업시간과 입력 항목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운영기간과 신청 방법

공식 안내에 표시된 운영기간은 10월 12일 오전 10시 10분부터 12월 17일 오후 4시까지다. 참가자는 이 기간과 그룹별 10회라는 수업 구성을 확인한 뒤 별도 신청 안내로 이동하면 된다.

신청 전 확인할 사항

대상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이다. 신청은 서울외국인포털 공지에 연결된 이촌글로벌빌리지센터의 별도 신청 안내를 통해 진행된다.

신청자는 링크된 안내에서 실제 수업시간과 입력 항목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가 있으면 공지에 표시된 이촌글로벌빌리지센터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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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참고자료

이찬주 기자 · lcj3117@gea.s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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