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으로 향한 공공외교…외교부가 묻고 학생들이 답하다
외교부가 전남대 외국인 유학생과 전남 지역 학생들을 만난 YouthFULL Tomorrow 공공외교 활동과 캠페인 개요를 알린 보도자료 원문 전재입니다.

# 지방으로 향한 공공외교…외교부가 묻고 학생들이 답하다
전재 정보
| 항목 | 내용 |
|---|---|
| 기관 | 외교부 |
| 원문 URL |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0355 |
| 첨부 원문 |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6007&tblKey=GMN |
| 확인일 | 2026-07-10 |
| 이용 조건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open_type_01) |
| 전재 방식 | 공식 첨부 본문을 보도자료 원문 전재로 게재하고, KST 설명은 아래 편집자 주에 분리 |
원문
지방으로 향한 공공외교…외교부가 묻고 학생들이 답하다
- 임상우 공공외교대사, 전남대 찾아 ‘YouthFULL Tomorrow’ 캠페인 전개
- 관련 국정과제: 120. 국제사회 공헌과 참여로 G7+ 외교 강국 실현
외교부 임상우 공공외교대사는 7.9.(목) 전남 광주를 찾아 전남 지역 중고등학생과 전남대 외국인 유학생과의 만남을 갖고 2026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YouthFULL Tomorrow’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하였다.
※ YouthFULL Tomorrow : 청년들(Youth+Full의 합성어)이 만들어 가는 미래(Tomorrow)를 의미
외교부는 지난 4월 YouthFULL Tomorrow 캠페인을 출범한 이후 ▴고려대학교 축제 계기 홍보부스 운영(5.21.), ▴중앙대 광고홍보학과와의 협업(3.25., 6.22.) 등 서울 소재 국내 대학을 방문해 청년 밀착형 공공외교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는 외교부 고위 인사가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직접 지방 대학을 찾았다.
임상우 공공외교대사는 먼저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학생외교관 24명을 만나 “대한민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힘”를 주제로 소통하였다. 전남지역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학생외교관들은 ‘내가 공공외교대사라면’, ‘AI로 여는 공공외교’, ‘세계인이 좋아할 차기 K-콘텐츠’ 등을 주제로 앞다투어 의견을 제시하며 장래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꿈과 포부를 밝혔다. 임 대사는 미래 공공외교의 주역인 학생들을 격려하며 새롭고 창의적인 공공외교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하였다.
- 전남꿈실현재단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참여형 공공외교 모델로, ‘26년에는 중3~고2 학생 24명으로 구성된 3기 출범
또한 임 대사는 정부초청장학생(GKS)을 포함한 정규과정 유학생들을 만나 한국에 유학 온 이유, 앞으로 한국에서 도전하고 싶은 일, 한국과 본국 관계에서 수행하고 싶은 역할 등에 관해 청취하였다. 임 대사는 이들에게 한국에서의 유학 경험을 토대로 본국 내 한국의 외교정책·문화 등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한국과 본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임 대사는 한국어 선생님으로 분해 직접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전남대 언어교육원 한국어 강좌 수강생들은 캠페인 주제와 연관된 청년, 미래, 꿈, 도전 등의 단어들을 활용해 본인이 꿈꾸는 미래에 관해 한국어로 발표하며, ‘YouthFULL Tomorrow’ 캠페인의 의미를 되새겼다. 임 대사와 학생들은 함께 AR 게임에 참여하고 한국의 관광명소와 전통의복을 설명하며 즐거운 기념사진도 남겼다.
※ AR게임은 국내 기업과 협업하여 제작된 것으로, 게임 완료 후 한국 명소와 전통 의상 배경을 기호에 따라 선택하여 사진으로 남기고 자신의 SNS에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
이외에도 외교부는 YouthFULL Tomorrow 캠페인의 일환으로 콘텐츠 공모전(외교부장관상), 다양한 SNS 챌린지들을 진행하며 디지털 기반 참여형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6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에 청년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끌어내고,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하는 외교’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 행사 사진
- 캠페인 공모전 및 챌린지 포스터 2부. 끝.
| 붙임 | | 2026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개요 | | --- | --- | --- |
추진 개요
외교부는 2020년부터 매년 재외공관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참여형‧쌍방향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을 추진 중
| 년도 | 제목 | 주제 | 협업 |
|---|---|---|---|
| 2020 | Stay Strong | 코로나 극복 국제연대 촉구 | - |
| 2021 | Live Together | 혐오범죄 및 인종차별 반대 | 유네스코 |
| 2022 | ENDViolence | 아동폭력 근절 | 유니세프 |
| 2023 | Plant Our Planet(POP) | 기후위기 대응 숲 조성 | 산림청, 유니세프 |
| 2024 | GPS Korea | 글로벌 중추국가 위상 제고 | - |
| 2025 | Vibe with us | K-컬처를 통한 희망의 연대 | - |
| 2026 | YouthFULL Tomorrow | 청년이 만드는 미래 |
2026년 캠페인 주제 : YouthFULL Tomorrow(청년이 만드는 미래)
UN은 2018년「UN 청년전략(Youth2030)」을 발표해 청년들의 삶을 개선하고 청년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실천하는 등 청년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글로벌 차원의 관심이 지속
※ 2025년부터는 청년전략 2단계(2025-2030)를 추진 중이며, 청년 역량 강화 및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한 실질적 격차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음
외교부도‘청년이 만드는 미래’라는 메시지를 국제사회에 확산하고 전 세계 청년들과 국경을 초월한 논의와 참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2026년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의 주제로‘YouthFULL Tomorrow’를 선정
1. 2026년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관련 활동
(오프라인 아웃리치) 외국인 유학생이 다수 재학중인 대학에서 ▴고려대 축제 계기 홍보부스 운영(5.21.)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협업(6.22.) ▴공공외교대사 전남대 방문(7.9.) ▴커피차 행사 등
(콘텐츠 공모전) 2025년 신설되어 올해 제2회를 맞은 공모전으로, ‘청년이 상상하는 10년 후, 청년이 변화시킬 10년 후’라는 주제의 AI 활용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 진행 중
(SNS 챌린지) 캠페인 주제 관련 ▴(4~11월) 인스타그램 스토리 챌린지 ▴(5~10월) 페이스북, 유튜브, X 챌린지(상세 내용 KOREAZ 채널을 통해 시기별 발표)
(AR 게임 챌린지) 화면에서 떨어지는 글자를 순서대로 획득하여 제시된 문장을 완성하는 AR(증강현실) 게임으로, 게임 완료 후 한국 명소 프레임과 장식을 선택하여 남긴 사진을 공유하는 챌린지 진행(5~11월). 끝.
편집자 주
이 전재본은 외교부 공식 보도자료를 독자가 확인하기 쉽도록 문단과 표 구조로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문장, 수치, 기관명, 인용은 보도자료 기준을 유지했고, 배포표와 담당자 연락표는 본문에서 분리했습니다.
K-Study Times는 이 건을 유학생 독자가 확인할 공식 정책·교육 신호로 분류했습니다. 추가 해설이나 지원자용 체크리스트가 필요할 경우 별도 기사로 분리해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