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IK과 EPS-TOPIK 교재, 시험 목적을 비교해 고르는 법
TOPIK과 EPS-TOPIK의 공식 목적·평가 영역·학습 장면을 구분하고, 책의 대상 시험과 목차를 확인해 자신의 준비 목적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는 순서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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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K, 어학원, 한국어 학습 준비에 필요한 참고 자료입니다.

TOPIK과 EPS-TOPIK의 공식 목적·평가 영역·학습 장면을 구분하고, 책의 대상 시험과 목차를 확인해 자신의 준비 목적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는 순서를 설명한다.

‘확정’과 ‘확정적’의 국립국어원 사전 뜻을 비교하고, 교육부의 33개교 선정평가 결과 발표와 이의신청 후 최종 확정 절차를 사례로 한국어 뉴스의 상태·시점 읽기를 연습한다.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의 ★★★·★★·★는 교육 어휘 수준을 나타내며 TOPIK 급수 환산표가 아니다. 뜻풀이와 용례로 단어장을 고르고 복습 항목을 결정하는 방법을 살핀다.

‘들다¹’의 단체 가입(14번), 적금·보험 가입(15번), 나이 증가(19번)를 한국어기초사전 원문과 대조했다. 새 예문에서 주변 명사·조사와 앞뒤 상황을 읽어 적절한 뜻 번호를 고르는 연습을 안내한다.
![아는 단어가 듣기에서 낯설다면 ‘먹는[멍는]’부터 복습해 보자](/_next/image?url=https%3A%2F%2Fkstudytimes.kr%2Fuploads%2Farticles%2F2026-10%2F1792321075493-b1c3.webp&w=3840&q=75)
‘먹다’의 표기·발음·활용을 사전과 직접 대조해, 듣기에서 놓친 원인이 어휘 뜻인지 소리 인식인지 구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대본이 있는 자료를 활용한 단계별 복습과 구간 기록 예시를 담았다.

‘늘다’와 ‘늘리다’를 뜻만 외우면 주어와 조사가 달라지는 이유를 놓치기 쉽다. 한국어기초사전의 수량·능력·시간 관련 뜻과 문형을 비교하고, 학습용 새 예문을 바꾸어 쓰는 연습을 안내한다.
말과 글 사이의 간격에서 시작해 훈민정음의 해설로 이어진 창제의 과정
입학 언어를 넘어 생활비와 장학금, 한국에서의 다음 계획을 따져보는 선택
모든 말을 혼자 해결하기보다, 직접 이해하고 표현할 영역을 고르는 일
같은 철자도 다른 소리가 되는 이름, 한글이 다른 언어를 만나는 방식
입문 수업과 생활 표현부터 고르는 해외 학습자의 첫 선택
아르바이트 사장이 건넨 ‘욕봤다’라는 말을 듣고, 버부르 쿠츠커러프는 자신이 일을 잘못했거나 욕을 들을 만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했다. 2024년 한글날 EBS 보도에서 당시 부산외국어대학교에 다니던 우즈베키스탄 유학생이 전한 경험이다. 하루의 수고를 알아주는 말이 낯선 사람에게는 자신이 혼나는지부터 헤아려야 하는 말이 된 것이다.
‘옷’에 ‘이’를 붙이면 왜 [오시]라고 읽을까. ‘학교에 가요’와 ‘학교에서 공부해요’에는 왜 다른 말이 붙을까. 한글 자모를 익힌 사람도 한국어를 읽고 말하면서 새로 만나는 질문들이다. 글자를 조합하는 원리, 단어가 소리 나는 방식, 문장 안에서 뜻을 만드는 규칙은 서로 이어지지만 각각 익혀야 한다. 한글날에 문자의 설계를 들여다보면, 한국어 공부가 글자를 배운 뒤에도 계속되는 이유가 구체적으로 보인다.
왕족은 한글로 편지를 주고받았고, 양반 여성은 억울한 사정을 글로 호소했다. 물건에는 수량과 주인의 이름을 적었다. 국립한글박물관이 소개하는 옛 기록들 속에서 한글은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 쓰인 생활의 문자였다.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이 처음으로 자기 뜻을 적어 전하는 일도 이 역사를 이해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 TOPIK 5·6급 대비반은 일요일 오전 어휘 대면반과 오후 기출문제 Zoom반으로 나뉜다. 4급 이상 수준이 대상이며 전화 문의 뒤 방문해 선착순 접수한다.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가 TOPIK 초급 대면반과 서강한국어 3B·생활한국어 온라인반을 추가 모집한다. 직접 신청 링크, 접수 뒤 연락 방식과 10월 3일 0시 종료 표시를 정리했다.
양천외국인주민센터의 ‘토픽1반’은 외국인 주민 20명 대상의 무료 Zoom 수업이다. 10월 18일~11월 8일 일요일 낮 12~3시 진행하며, 10월 15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한다.
이촌글로벌빌리지센터의 역할과 온라인 1대3 말하기 방식의 의미를 설명하고, 외국인 주민 대상 무료 한국어 멘토링 일정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