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재외공관 현장실습원·지방청년인재 130여 명 파견…61개국 84개 공관 근무
외교부가 2026년 공공외교 현장실습원 및 지방청년인재 발대식을 열고 청년 130여 명을 61개국 84개 재외공관에 파견한다.
데스크
유학생에게 영향을 주는 정부, 대학, 제도 변경 사항을 기사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외교부가 2026년 공공외교 현장실습원 및 지방청년인재 발대식을 열고 청년 130여 명을 61개국 84개 재외공관에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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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2026년 6월 24일 한-인도 외교장관회담을 열고 경제, 사회, 문화, AI·과학기술, 교육 분야 협력 성과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대교협·전문대교협과 공동 개최… 대상 2건·우수상 4건, 7월 초 시상

숙련 전환과 직업훈련, 사업장 변경, 장기근속 지원이 주요 쟁점…2026년 상반기 로드맵 마련 예정으로 아직 시행된 제도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