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외국인 유학생 정책, 시행된 조치와 후속 공고가 필요한 계획은 무엇인가
교육부·법무부가 발표한 인증대학 181개교와 비자정밀 심사대학, 2026 GKS 대학원 최종 결과는 지금 학교·장학 준비에 반영할 정보다. 취업 특화비자, 뿌리산업 양성대학 추가 선정, 채용박람회 등 2026 추진과제는 후속 공고에서 자격과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데스크
유학생에게 영향을 주는 정부, 대학, 제도 변경 사항을 기사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교육부·법무부가 발표한 인증대학 181개교와 비자정밀 심사대학, 2026 GKS 대학원 최종 결과는 지금 학교·장학 준비에 반영할 정보다. 취업 특화비자, 뿌리산업 양성대학 추가 선정, 채용박람회 등 2026 추진과제는 후속 공고에서 자격과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2025년 11월 1일 기준 한국 총인구는 5,182만 명으로 약 1만 명 늘었다. 내국인은 5만 명 줄고 외국인은 7만 명 늘었으며, 체류 목적별 증가폭은 유학이 3만6천 명으로 가장 컸다.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인천공항본부세관이 17개 송출국과 국내 입국 직후 E-9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통관·마약범죄 예방 교육을 함께 만들기로 했다.

법무부가 2026년 2월 F-4 통합 뒤 방문취업(H-2) 동포 4만4340명의 재외동포(F-4) 변경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7월 H-2 인원은 3만1186명으로 집계됐다.

법무부가 11개 광역지자체와 계절근로 전문기관, 고용주 교육, 인권보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하반기 전문기관 지정과 2027년 배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