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 외국인 취업·채용박람회 11월 18일 개최, 개인 사전등록 열려
외국인 구직자와 유학생 대상 2026 서울 외국인 취업·채용박람회가 11월 18일 10~17시 SETEC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기업 모집 10월 16일 마감과 개인 사전등록을 구분하고, 참가자 신청 경로·준비 항목·접수 확인 방법과 참여기업 공개 단계를 정리했다.

핵심 요약
-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글로벌센터가 주관하는 ‘2026 서울 외국인 취업·채용박람회’가 11월 18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강남구 SETEC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 공식 행사 안내의 방문 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구직자와 유학생 등이며, 10월 3일 확인 기준 개인 참가자용 사전등록 양식이 공개돼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글로벌센터가 주관하는 ‘2026 서울 외국인 취업·채용박람회’가 11월 18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강남구 SETEC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공식 행사 안내의 방문 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구직자와 유학생 등이며, 10월 3일 확인 기준 개인 참가자용 사전등록 양식이 공개돼 있다.
여기서 10월 16일은 참여기업 모집 마감일이다. 서울시는 외국인 채용계획이 있거나 글로벌 인재 확보에 관심 있는 기업을 9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모집한다. 개인 참가자의 사전등록은 별도 절차로 10월 3일 현재 열려 있으며, 확인된 개인 등록 화면에는 별도의 마감일이나 마감시각이 표시돼 있지 않다.
개인 사전등록은 ‘참가자’ 선택 뒤 개인 양식 작성
개인은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의 박람회 참여 신청에서 ‘참가자’를 선택하고 ‘참가신청’을 누르면 ‘박람회 참여 신청(개인)’ 양식으로 이동한다. 홈페이지는 사전등록 후 방문하면 현장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입력 전에 이름, 연락처, 이메일, 생년월일, 국적, 거주지, 전공을 준비하면 된다. 양식에는 경력분야와 경력, 보유 자격증, 한국어 수준, 현재 상태, 참여 목적, 행사 참여 경로 항목도 있으며 현재 상태에서는 ‘유학 중’을 선택할 수 있다. 보유 자격증 등 일부 항목에는 필수 표시(별표)가 없다.
신청 과정에서는 접수 확인용 비밀번호도 설정한다. 접수 뒤에는 홈페이지의 ‘접수 확인’ 메뉴에서 신청 때 입력한 연락처와 비밀번호로 신청 내용을 확인하거나 수정할 수 있도록 안내돼 있다.
참여기업 정보는 10월 23일 이후 순차 공개
참여기업 안내 페이지는 현재 기업 모집·확정 단계라고 설명한다. 참여기업 정보는 10월 23일 이후 순차 공개할 예정이라고 안내한다. 서울시는 기업별 채용분야·직무·자격요건을 구직자가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올해 현장채용 참여기업 100개사와 외국인 구직자 3천명을 목표로 잡았다. 이는 현재 확정된 참가 규모나 채용 성과가 아니라 올해 행사 운영 목표다. 지난해 첫 행사에는 서울시 설명 기준 기업 80여 곳, 외국인 구직자 2천여 명이 방문했고 사전접수는 1,200여 명이었다.
현장 프로그램 구성 공개, 세부 일정은 확정 중
공식 행사 홈페이지는 기업 채용관·기업 홍보관·채용설명회·부대행사·이벤트 등을 행사 구성으로 안내한다. 서울시는 보도자료에서 사전 이력서 접수, 현장면접, 비자·노무 컨설팅과 취업 준비 지원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 부대행사 페이지는 ‘프로그램 준비 중’으로 표시돼 있고 세부 일정을 확정 중이어서, 개별 프로그램의 시간표까지 공개된 상태는 아니다. 개인 사전등록 양식에서도 이력서 업로드 항목은 확인되지 않았다.
행사 장소는 SETEC 제1전시실(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이다. 문의는 박람회 운영사무국 02-6235-5092·5186, 이메일 seoulgf@kfo.or.kr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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