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몽골 유학생 600명 대상 진로·직업기술교육 특강
서울대 언어교육원과 중앙대에서 ‘올바른 진로 선택’ 강연…자기분석·산업동향·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전공과 직업 탐색
핵심 요약
- 한국폴리텍대학이 주한몽골대사관의 ‘책임 있게 살자’ 캠페인에 참여해 한국에 체류하는 몽골 유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진로와 직업기술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 특강은 2026년 4월 29일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행사와 4월 30일 중앙대학교 행사에서 열렸다.

한국폴리텍대학이 주한몽골대사관의 ‘책임 있게 살자’ 캠페인에 참여해 한국에 체류하는 몽골 유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진로와 직업기술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은 2026년 4월 29일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행사와 4월 30일 중앙대학교 행사에서 열렸다. 참석 규모는 각각 400명과 200명이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폴리텍대학과 주한몽골대사관이 3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몽골 청년들이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한국의 직업·기술교육과 산업현장을 이해하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강연 주제는 ‘올바른 진로 선택 방법’이었다. 진로 선택에서 흔히 발생하는 오류를 살펴보고, 자기분석, 시장과 산업동향 확인, 현장경험의 세 단계를 바탕으로 전공과 직업을 선택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강연에서는 인공지능 전환이 진행되는 산업환경에서 기술직무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한국과 몽골 사이의 산업협력 분야에서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도 사례를 통해 소개됐다. 이어 한국폴리텍대학의 주요 교육과정과 졸업 후 진로정보가 안내됐다.
다만 이번 특강은 일반적인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으로, 참가자가 한국폴리텍대학에 자동 입학하거나 한국 취업을 보장받는 과정은 아니다. 실제 지원자는 캠퍼스와 과정별 입학자격, 교육기간, 수업언어, 등록금과 장학, 체류자격 요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한국폴리텍대학은 주한몽골대사관과의 협력을 이어가며 한국형 직업기술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양국의 기술인재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자가 확인할 사항
- 영문 기관명은 ‘Korea Polytechnics’이며 ‘Korea Polytechnic University’와는 다른 기관이다.
- 서울대와 중앙대에서 열린 행사의 참석자 수를 해당 대학의 학위과정 재학생 수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 강연 참여가 폴리텍 입학, 취업 또는 비자 변경을 보장하지 않는다.
- 지원 전 희망 캠퍼스와 교육과정의 공식 모집요강을 확인한다.
이 기사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한국폴리텍대학, 몽골 유학생 600명 대상 진로·직업기술교육 특강 — 이 기사의 핵심 요약은?
1. 한국폴리텍대학이 주한몽골대사관의 ‘책임 있게 살자’ 캠페인에 참여해 한국에 체류하는 몽골 유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진로와 직업기술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2. 특강은 2026년 4월 29일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행사와 4월 30일 중앙대학교 행사에서 열렸다.
기자 시각·해설은 무엇인가요?
행사에는 서울대학교 400명, 중앙대학교 200명 등 총 600명이 참석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대외협력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참여가 몽골 청년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정립하고 한국의 선진 기술교육을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으며, 앞으로 주한몽골대사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한국형 직업기술교육의 국제 확산과 양국 간 기술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정책브리핑(korea.kr), 고용노동부,…
이 기사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고용노동부, 「한국폴리텍대학, 몽골 유학생 대상 한국형 직업기술교육 특강 실시」, 2026년 4월 30일"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9392)
이 기사와 관련된 정부 통계는?
중앙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4,741명 (2025H2); 서울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2,148명 (2025H2); 몽골 출신 한국 유학생 18,254명 (2025H2). 출처: 법무부 출입국정보화센터 유학생관리정보 (data.go.kr 3069982) ·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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