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Study TimesK-Study Timesby GEA
섹션으로 돌아가기

서울 외국인 주민 ITQ 워드 준비반, 10월 9일까지 모집

서울외국인주민센터와 ITQ 워드 자격의 성격·활용 범위를 설명하고, 10월 11일부터 8회 운영되는 무료 준비반 신청법을 안내한다.

빈 노트북을 앞에 둔 성인 학습자들이 일반 교실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AI 생성 맥락 이미지
기획 기사 관련 이미지AI-generated contextual illustration · K-Study Times※ 본 이미지는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포토일러스트입니다.

핵심 요약

  • 서울외국인주민센터가 외국인 주민을 위한 ITQ 워드 자격증 준비반 참가자를 모집한다.
  • 신청기간은 9월 17일 오전 9시부터 10월 9일 오후 6시까지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가 외국인 주민을 위한 ITQ 워드 자격증 준비반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9월 17일 오전 9시부터 10월 9일 오후 6시까지다. 모집인원은 9명이다.

수업은 10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한 회 3시간씩 모두 8회 과정이다. ITQ 워드 자격증을 준비하거나 문서작성 능력을 체계적으로 배우려는 외국인 주민이 대상이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는 어떤 곳인가

서울외국인주민센터는 서울시가 2014년 설립한 외국인 주민 종합지원 거점이다. 다국어 생활상담과 법률·노무 전문상담, 한국어·컴퓨터 교육, 문화 프로그램, 외국인 주민 공동체 활동 등을 운영한다. 이번 ITQ 준비반은 그중 외국인 주민의 디지털 실무 학습을 돕는 컴퓨터 교육 프로그램이다.

ITQ 워드는 무엇이고 어디에 유용한가

ITQ는 ‘Information Technology Qualification’의 약자로, 한국생산성본부가 시행하는 정보기술자격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인한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실제로 다루는 능력을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A·B·C 등급을 부여한다.

워드 과목은 문서를 만들고 글자·문단·표·그림 등 문서 요소를 정리하는 실무 능력을 연습하는 분야다. 사무 문서 작성 능력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자신의 컴퓨터 활용능력을 객관적인 자격으로 보여주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학교 과제와 행정서류, 사무 업무처럼 정돈된 문서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도 학습 내용이 직접 연결된다.

수업 방식과 준비물

교육은 한국어로 진행된다. 컴퓨터에서 문서를 작성하고 문제를 푸는 실습이 중심이므로, 한국어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지 신청 전에 담당자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교재는 참여자가 직접 준비해야 한다. 어떤 교재를 언제까지 구입해야 하는지는 등록 상담 때 확인할 수 있다. 결석이 잦으면 시험 준비 흐름을 놓칠 수 있어 8회 일정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수업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40에 있는 서울외국인주민센터 402호다. 일요일 교통편과 센터 출입시간을 미리 확인하면 첫 수업에 늦는 일을 줄일 수 있다.

신청은 전화상담 뒤 방문 접수

참여 희망자는 먼저 전화로 대상과 잔여 자리를 상담한 뒤, 신분증을 가지고 센터를 방문해 신청한다. 서울외국인포털의 공지를 읽는 것만으로 접수가 완료되는 것은 아니다.

담당자 김남지 씨에게는 02-2229-4922로 문의할 수 있다. 여러 언어로 안내가 필요하면 센터 대표번호 02-2229-4900을 이용하면 된다. 모집인원이 적기 때문에 신청 전 마감 여부를 확인하고 방문하는 편이 안전하다.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후 지금 보던 기사 댓글 위치로 다시 돌아옵니다.

로그인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 기사

  1. 기획
  2. 기획
  3. 기획
  4. 기획
  5. 기획
  6. 기획
출처 및 참고자료

이찬주 기자 · lcj3117@gea.sc.kr

여러분의 제보가 K-Study Times의 기사가 됩니다. lcj3117@gea.sc.kr

[저작권자 ⓒ K-Study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